부동산과 법인주식이 함께 있던 상속재산
“더 기여했으니 더 받아야 한다”는
상대방의 기여분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부동산·법인주식·예금이 포함된 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 김영훈·김현정 변호사가 공동으로 대리했습니다. 기여분과 생전 특별수익, 구체적 상속분 산정이 함께 다투어졌습니다.
어떻게 다퉜나
공동사업의 대가인지, 주식이 반환됐는지, 매매대금은 어떻게 정산됐는지. 재산의 이동을 자료와 연결해 특별수익 주장을 항목별로 다퉜습니다.
어떤 결과였나
상대방들의 기여분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일부 특별수익 주장이 배척됐고, 재산별 평가와 특별수익을 반영해 구체적 상속분이 산정됐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 범위
일부 다른 항목은 특별수익으로 인정됐으며, 의뢰인의 기여분 청구도 기각됐습니다. 분할 방식은 공유·준공유입니다. 사건 전부 승소나 현금 회수 사례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며, 확정·집행 여부는 이 발췌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